지혜로운 생각은 유익을 얻습니다. 모두 잘 들으십시요. 우리는 아버지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말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의해야 합니다. 말 속에 지혜로운 생각에서 출발한 것인지 아니면 지혜롭지 못한 생각에서 출발한 것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이에서 유익이 나옵니다. 필터를 걸러내듯 유의해서 들으면 깨달음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건전한 생각을 줍니다. 그것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버리면 안됩니다.
솔로몬 때 외아들처럼 부모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 어린 시절 다윗의 말처럼 솔로몬은 아버지 말을 기억했습니다. 부모의 지혜와 깨닮을 얻어야 하지 잊지 말라 합니다.
지혜로운 생각을 잊거나 무시하면 안됩니다. 마치 솔로몬이 다윗의 말에 청종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 아름답고 놀라운 지혜를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혜가 우리를 보호합니다. 그 지혜를 사랑해야 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우며 지혜로운 생각을 지켜주는 자가 바로 지혜이며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지혜는 소중합니다. 그 지혜로운 생각을 가진 자는 얻게 됩니다. 희생을 하면서도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지혜를 찬양해야 합니다. 지혜가 높일 겁니다. 영화롭게 합니다. 지혜가 우아한 화관을 우리의 머리에 씌우고 영광스런 면류관을 우리에게 줄 겁니다.
올바른 지혜와 지혜로운 생각은 같아서 교훈을 잊지 않습니다. 그 지혜와 생각은 우리의 생명과 같습니다.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 나쁜 짓을 하지 않아 직성이 풀리지 않으니 남을 해쳐야 편안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사람은 무언가를 해치게 될 겁니다.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풀지 못한 사람이 밤새 설치는 것과 같습니다.
악한 빵과 생각은 폭력의 술로 취하게 됩니다.
의로운 생각은 점점 밝아져서 빛나는 아침 햇살처럼 따사로우며 어두음에 길을 가다가 넘어지며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지혜를 얻어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누를 범하지 말며 아름다운 십자가 마음에 깊이 그것들을 간직해야 합니다. 그 깨달음은 우리에게 생명이 되고 몸의 건강을 되찾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생각과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은 생명의 물줄기 시작입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생각과 지혜는 더럽고 추한 말을 버립니다. 그 생각도 버려 거짓, 잘못된 말은 입으로 내뱉지 않습니다. 시선을 하늘로 향하고, 아래를 보지 않으면서 걸음을 조심하게 확실하게 하게 됩니다.
악한 길을 가지 않는데 확실성은 없지 않습니다. 선한 길에 가면 확실성은 분명 존재합니다. 선한 생각은 발이 있어 선한 길로 가게 될 것이며, 악한 생각도 발이 있어 악한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당신은 어느 길로 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