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생각은 지혜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어리석은 생각은 지옥에 내려가는 생각으로 꽉 들어찬 무덤을 향하는 자신의 생각을 함께 다른 생각들을 억지로 끌고 갑니다.
지혜로운 생각은 그런 생각을 알아 채는 것이다.
어리석은 생각은 자신을 위해 온갖 보물을 찾고 찾아 자기 발 밑에 놓게 하여 그 일을 다른 사람과 생각을 함께 하도록 세상과 절실히 공유한다.
지혜로운 생각은 그 어리석은 생각을 따라가지 않는 것이다.
어리석은 생각은 하나님 창조한 만물들이 자기 생각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이해하지 못한다. 부정한 이득에 눈을 멀어 선하신 하나님 뜻을 모르기 때문이다. 모기들이 집으로 달려들 듯이 자신을 괴롭히는데 문을 열어 맞이하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으로 죽음을 향해 치닫는 것을 모른다. 물질 소유만이 전부라고 생각하여 다른 자의 생명을 빼앗는 어리석은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 아름답고 지혜로운 생각이 함정을 파고 기다리지만 그 생각이 함정을 판 생각이라는 것을 아는 유일한 생각이다.
어리석은 생각은 부정한 이득을 취하여 자기 몸을 위해 치장한다. 다른 물질들을 소유한 생각들도 훔쳐 자신의 것으로 마냥 소리친다.
지혜로운 생각도 길거리와 공원에서 소리치며 말한다. “어리석은 생각들이 어리석은 것을 좋아한다. 어리석은 생각들이 조롱하고 있는 일에 기뻐하고, 미련한 생각들이 정직하고 아름다운 지혜를 묵살한다.”고 말이다.
어리석은 생각은 지혜로운 생각을 무시하고 지혜의 책망을 받지 않는다.
지혜로운 생각은 그 어리석은 생각에 웃을 것이고, 어리석은 생각이 재앙을 만나도 비웃을 것입니다. 그 생각이 폭풍을 만난 것처럼 오히려 두렵게 만들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그 지혜로운 생각을 멸시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어리석은 생각이 후회해도 때는 늦게 됩니다. 아름답고 지혜로운 생각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의 열매를 맺고, 자기 고집대로 하고, 미련한 생각으로 꽉 차 있는 어리석은 생각이 자만하고 멸망하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생각은 두려움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각으로 들어 찰 것입니다.
어리석은 생각은 두려움으로 들어찬 채 죽음을 가진 생각으로 들어 찰 것입니다.